내가 1층집에 사는데 원래는 그런거 별로 신경안썼는데 그때당시에는 공황장애랑 우울증이 좀 있었음.
1층집에 이사오니깐 우리집 문앞에 화단이 있는데 자고 일어나니깐 화단에 집주인아줌마가 물을 주고있었음.
그리고 싱글벙글 웃으면서 학생 일어났나?ㅎㅎ 이럼 난 창문넘어서 안녕하세요하고 그담에 시도때도없이 문두드리고 우리집 확인을함.
그리고 옆집에 아줌마사는데 내가 쓰래기 버리니깐 쓰래기봉지 풀어서 쓰래기 뭐있는지 분석함.그리고 쓰래기 자기집문앞에 막버리라고함,
자기가 분리수거 해준다고... 그리고 일주일 있다가 할머니가 왜쓰래기 안주냐고해서 그냥 내가 버린다고함.그리고 방음도 안됨.
너 원래 집에서 노래 부르는데 방음이 윗집 옆집 대화소리도 들리고 폰벨소리도 들림 ㅋㅋ.그때부터 아닥하고 밥낮바꿔서 새벽에 쓰레기버리고 낮에 잠.
구리고 암막커튼 치고 또 빨래 널었는데 옆집아줌마가 내팬티 떨어졌다고 빨래집개줌 ㅋㅋ.그걸 어떻게 본거야
그리고 또 길가다 아줌마 벤치에 앉아있었는데 여기서 놀다가ㅋㅋ 했는데 와 진짜 난 이런거 진짜 좀 싫음.
원래는 별로 신경안썼음 근데 왜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하는지 알겠더라 진짜 허허벌판에 있는집갔는건 없냐. 돈도 없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