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에 활동하는데 같은 남자 친구입니다 밥사줄테니 같히 먹자더군요 처음에는 바쁘다고 둘러댔는데
시간이 지나도 밥사줄테니 먹자 라고 전화 하더군요 예전에 일이좀 있어서 밥을 사준다는건 다른 목적이 있는 느낌이
들고 그냥 같히 먹기 싫습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기분 나쁘지 않게 할수있나요?
나이는 30세 동갑입니다.
청년부에 활동하는데 같은 남자 친구입니다 밥사줄테니 같히 먹자더군요 처음에는 바쁘다고 둘러댔는데
시간이 지나도 밥사줄테니 먹자 라고 전화 하더군요 예전에 일이좀 있어서 밥을 사준다는건 다른 목적이 있는 느낌이
들고 그냥 같히 먹기 싫습니다, 어떻게 거절해야 기분 나쁘지 않게 할수있나요?
나이는 30세 동갑입니다.
저 죄송한데요 그냥거절하지않고 기분나쁘지않게 거절하시려는데 그럼 고맙지만 비는시간이 없습니다정도는 어떠실까요?
다시 전화할 여지가 생기지않나요?
어렵네요..??? 쌩깔수없나요? 저도 지금 곰곰히 생각하다가 이글이라도 남겨봅니다.
생깔수 없지 청년부에서 계속 만날 테니까 그러니깐 그친구가 사석에서 만나고 싶지않음
교회다니지 말라는 선택지도없어 그냥 앞으로 그 친구가 전화를 않했음 좋겠음
저는 아싼데요 원만한 부활동을 위해 개인의자유시간을 할애해서 관계하지않나요?? 이게 어려우면 아싸가 편하긴한데 그닥 이것도 어떤장점이있는진 저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활동도하시고 이런 고민을 꺼내는 노력도 하시네요~~ 암튼 잘 해결하세염~
ㅇㅎ지금 위에 리플봣습니다
저는 어디서도 경쟁자는 못되는편인데 사람들이 배척한것은아니지만 아웃라인에 있다보니 자꾸 떠밀리는경향은있더라구요 상대방과의 관계는 대등하거나 만만한가요?? 교회면은 권사님인가?? 전안다녀서 잘 모르는데 그분들한테 한번 고민을 얘기해보세요 10살사이는 아니니까 속사정이라고 내가힘들어서 들어줫으면좋겟다고 얘기를 꺼내보면 좋겠는데여 좀 피할수없는문제같은부분같네여
동갑 이에요 성격은 좋은 친구기에 어떻게 거절할지 모르는거죠 그냥 성격이 그렇다면 나 싫어 라고 할텐데 성격이 너무 좋아서 그런거에요
쉽지 않네요.. 쉽게 거절할수없는 사이와의 약속인데 거절할방법을 찾으신다.. 음.. 밑에 ㅇㅇ횽말대로 술한잔하자고 약속잡아보심은요..
내가 사실은 너한테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피했다. 지금도 밥을 같이먹는게 꺼려진다. 네가 잘못해서 그런건 아니고 내가 좀 이상한거니 이해해줬으면 한다. 나중에 너한테 부담이 좀 없어지면 그 때는 내가 먼저 먹자고 할테니 같이 밥먹는건 그 때까지 좀 미뤘으면 한다. 이런건 어떨까요?
대놓고 부담스럽게 느낀다 하면 이상한 속셈으로 접근하려는거 자체도 차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상대가 친근하게 굴려고 할 때 마다 부담스러운티 내고 나중에 진짜 괜찮아지면 밥먹자 할 수 있는거니까 양심에도 걸리는거 없을거에요
밥먹자고 할때마다 응 시간보고 그러고 영원히 시간이 안나면 됨
일단 뭔얘긴지 들어나보면 되지. 안내키면 거절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