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자동차 좋아하는 사람임.


수능끝나고 1종보통 따려고 학원 다니는 도중에 부모님이 면허따면 삼촌이 갖고 있는 모닝 사준다함 

싱글벙글 웃으면서 땄음 근데 보험이 비싸서 흐지부지됨;


그리고 22살 말년때 부모님한테 전역하고 내돈으로 차 산다고하니 그렇게 하라고 허락받음

막상 전역하고 차 사려고 하니깐 직장도 안들어갔는데 뭔 차냐고 쿠사리 먹고 못삼;


올해 25살 1년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되는 곳 취업했는데 업무상 운전을 배워야 되고,

새벽출근도 해야되서 차를 사려고 부모님한테 말씀드리니 엄마한텐 허락 받았는데 

아빠가 계약직인데 뭔 차냐고 안된다고 함 시-발 


부모님 손 빌리는 것도 아니고 내 능력으로 사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이것때문에 안된다 저것때문에 안된다 이지랄하니까 존나 스트레스 받는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