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길음
A가 B라는 애를 왕따 시키려고 없는 이야기도 지어내서 소문 퍼트리고 양아치애들한테까지 가서
B가 양아치 욕햇다고 거짓말쳐서 B가 맞을뻔하기도 하고.. 계속 B에 대해서 안좋은 거짓말을 퍼트림.
문제는 A가 거짓말을 한다는 증거가 없음. 사실을 말한다는 증거도 없고
그래서 B가 참다참다가 A가 B한테 자기가 말한게 거짓말이라고 하는 카톡을 B가 조작해서 애들한테 보여줌
애들이 A안좋게 봄
근데 그게 조작인게 밝혀짐 그래서 B가 왕따 당하는 상황
A는 확실하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B도 A만큼이나 잘못이 있는거임??
잘못했다고 말할 수 없지만, 현명하지 못했다고는 할 수 있지. 저런 편법이나 술수는 그런 쪽으로 능한 사람이 아니면 스스로 무덤을 파는 짓이 되니까.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사소한 것이니까, 귀찮은 것을 피하기 위해서는 이 정도는 해도 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거짓말을 하다가는... 만약 그것이 누군가에 의해 파 놓은 함정이라면 엄청난 누명을 쓰게 될 수 있다. 이런 경우는 정치판에 적잖게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