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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공부안하고 겜을 많이해서 대치동 살고있는데도 수학 선행이 수상이고 다른과목들도 너무 빈틈이 많음 


그리고 작년까지는 내가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도 몰랐었는데 올해 되서 알게되긴했는데 막상 실천을 하기가 어렵더라고 ㅠㅠ

안좋은 머리를 받아서 공부를 못하나 했는데 누나가 고려대를 감


아무튼 코딩도 해봤는데 한달하고 바로 끊음

그렇게 코딩을 끊고 공부를 다시 시작한지 반년째 학원은 다니는데도 선행은 선행대로 못나가고 난 공부를 하기가 싫고 너무 답답하다


내가 게임을 너무 많이해서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없는것같은데 겜을 다 끊고 해봐야하싶기도 하지만

재밌는 게임을 다 끊고 하기에는 공부는 너무 재미없고 지루한데 ㅅㅂ


도대체 어케 살아야할까 형들 조언좀해줘 ㅠ 빠른년생의 이점을 이용해서 재수 하더라도 정시로 대학 들어가는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