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더 지난 일이지만 그 새끼가 한 말이 뇌리에서 안 떠난다 객관적으로도 주관적으로도 곱씹어봤지만 내가 잘못이라고 할만한 짓은 진짜 1도 없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잔인하게 갑작스럽게 손절 때릴 수가 있냐
보통 손절당할만한 일이 뭐가 있냐
익명(39.7)
2021-11-04 1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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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질알아야지
걍 우리집 왔다간 뒤로 내 연락 씹더니 일주일 뒤에 개짜증내면서 앞으로 연락하지 말래 그 뒤로 2주간 내 전화, 문자 다 무시하더니 전화 겨우 받아서 하는 말이 내가 연락하지 말라고 했지 않냐면서 너 싫다고 차단할 거라면서 보지말자라는 말을 끝으로 손절당함 나중에 전화해보니까 진짜 차단했더라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봐도 걔가 이상하다고 함 지금 생각해보니까 소시오패스가 아닌가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