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항상 싸우고 맨날 집와서 반성한다 난왜이렇게 병신인가 왜 저사람한테 시비걸었지?
왜 그냥 넘어가도되는거 엄마한테 쎈척했지? 등등
근데 돌이키고나면 반복...
그냥 압도적으로 나보다 쌘놈한테 개쳐맞아야 갱생이 되려나
복싱이라도 등록해볼까??
당장 어제 눈마주친 헬스장회원분한테 저아냐고 왜쳐다보냐고 말싸움하다 트레이너분이 말리셔서 분위기 씹창되고
오늘아침엔 커피테이크아웃하러오다가 배달기사랑 부딪힐뻔해서 기사가 젊은양반이..하길래 야 씨발 딸배새끼가 하고 재낌 [존나추하지 이건ㅋㅋ]
맨날 부모님과 트러블 친구들이 안좋은소리하면 바로 개쌍욕박고 차단등등
인간관게가 곧 남아나지않을거같은데 어케해야하냐
화가 존나많아 갱생하고싶은데 너무어렵다.
25살 남자군필이고 백수임 일은 2달전 상사한테 욕박고 내가 자진퇴사[사실상짤린꼴] <--이것도 내가 일못해서 그런거임 적반하장 ㅁㅌㅊ?
좆도 흙수저고 가진거없는데 남한테 싫은소리 듣기는 싫은가봐.
약간의 모와둔돈+실업급여로 좀 버티는데 이렇게살다 운지하지않겟냐. 차라리 뒤지는게 나은인생일수도 있는데
나같은새끼가 자꾸 깝쳐도 한귀로 듣고 흘리고 계속 지원해주고 응원해주는 엄마땜에라도 걍 ㅍㅌㅊ삶 살고싶은데
이딴 쓰레기성격 어케고칠까..
오늘아침부터 트러블있으니 나가기가 좆같네
절대 남한테 함부로 하지않으려하고 상냥하게 대해보삼. 그럼 타인도 너랑 똑같이 해줄거임
고맙다. 근데 가끔씩 호구로보고 나오는새끼들땜에 흑화돼.. 나도 첨부터 이러진 않았지
고친다는게 변화를 뜻하는거라면 당연히 가능하다.
조언좀 가능할까...
너같은놈 알지. 쥐뿔도 없이 자라와서 본인의 부끄러운부분을 들키고 싶지않아하지
그래서 공격적인(사실상 자기보호) 성향이 나오는거고. 내 추측이지만 너 배운것도 없지? 그렇다할 경력도 없고, 돈 모아놓은것도 없을테고
자격증? 이런것도 없겠지 있어봤자 남들 다 따는거나 있을려나? 내가 하고싶은말은 니 스스로 자존감을 올리면 니 성격 고쳐진다
허송세월을 보낼수록 더 심해질거다
늦게봤네 좋은말 고맙다.
아마 너말이 다 맞다. 지잡대 중퇴고.. 경력은 당근없지 최근 회사가 첫취직임 돈은 400정도 지금 있네.. ㅎㅌㅊ긴해..ㅋㅋ 자격증은 굳이 말안한다 남들 다 따는 문돌이 허접한것들임..
대충 종합해보면 내 스스로가 너무 ㅎㅌㅊ라 약간 소형견들이 존나 쳐짖는 그런거 말하는거제?
뭐 그런거지 작은일이라도 하나씩 성취해봐
허송세월을 보낼수록 더 심해질거다 <-- 이말이 별거아니면서도 좀 와닿네..고맙노
늦은저녁 고맙다. 댓글이 안달려서 디씨가 머 그렇지 하고 걍 잉여짓하고있는데 운동 다녀와서 우연히 댓글달린거보고 답변단다. 복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