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3인데 진짜 이때까지 싸인게 폭팔한느낌이다
엄마가 맨날 술먹고들어오면 개씨발좆같은 잡소리를 지껄임
예를들어서 동생한테 지금11살인데 아빠욕 존나하고 뒷담존나깜 진짜 그리고 내앞에서도 아빠 늦게들어오면 노래방에서 여자불러서 술마시고 노는중이네 이개씹지랄을떤다 진짜 오늘이랬고 그냥 술마시면 항상이런 비슷한 개소리를 지껄임 진짜 오늘 듣는데 존나짜증나고 화나고 진짜 개때리거싶었다 요즘 술쳐마시고 얘기하는거들으면 그냥 페미같은소리도 존나하고 진짜 어카냐 이대로 살면 화병나뒤질것같다
딱 3년만 참고 고딩때 알바해서 보증금 모아서 집 나가자
너 어미가 그런 소리를 왜 하는지 귀 기울여봐 한이 서린 것 같노
ㄹㅇ 모르겠음 아빠가 2일전에 애미가 쳐졸라서 100만원짜리 명품백도 사줌 근데 맨날 술쳐먹고와서 하는말은 ㅋㅋ 아빠뒷담 아빠욕밖에 없다 진짜 없던 분조장도 생길것같음 - dc App
사람을 이해할려다보면 피폐해지는 법이다 남으로 생각해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라 그냥 무시해라 라고 밖에 조언을 못하겟다 어머니는 아니지만 좆같은 아버지 밑에서 자라와서 성인까지 왔다 느낀건 부모라도 이해할수없는 부분이 너무나 많다는것이고 나는 운좋게 가정폭력으로 걸려서 아버지랑 헤어졋지만 너는 아닌거같으니 무시하고 자극하지말고 그렇게 잇는듯 없는듯 살아라 성인되면 자취 생각해봐라
이건 아예 대놓고 앉아서 1대1로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눠보셈 왜 뭐가 그렇게 불만인지 이야기 하기 전에 니가 묻고싶었던거 종이에다 쓰고 정리해놔 얘기하다가 보면 빡쳐서 니가 묻고싶었던거 말하고싶었던거 다 잊어버리거든? 그니깐 말하기 전에 미리 적어놔서 물어봐 저사람이 왜 저러고 살까? 이걸 알아보는데 중요한건 이해하려고 하지말고 그냥 아 그래서 그렇구나라는 사실을 인지만 하셈 이해는 하지마 어차피 이해못하니깐 엄마랑 아빠 둘다 한명씩 다 이야기 나눠보고 나중에 3자 대면 꼭 해보셈 그리고 답없으면 손절하고 그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