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중3인데 진짜 이때까지 싸인게 폭팔한느낌이다
엄마가 맨날 술먹고들어오면 개씨발좆같은 잡소리를 지껄임
예를들어서 동생한테 지금11살인데 아빠욕 존나하고 뒷담존나깜 진짜 그리고 내앞에서도 아빠 늦게들어오면 노래방에서 여자불러서 술마시고 노는중이네 이개씹지랄을떤다 진짜 오늘이랬고 그냥 술마시면 항상이런 비슷한 개소리를 지껄임 진짜 오늘 듣는데 존나짜증나고 화나고 진짜 개때리거싶었다 요즘 술쳐마시고 얘기하는거들으면 그냥 페미같은소리도 존나하고 진짜 어카냐 이대로 살면 화병나뒤질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