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얘기하던데
자기는 돈벌어주는 기계같다고, 너는 관심이 안받고 싶겠지만, 아빠는 관심을 받고 싶다고. 너가 뭔생각 하는지 너가 뭘 보는지 궁금하다고.
집에 들어오기 싫으시다고, 밖에까지 동생이랑 엄마랑 공부땜에 싸우는 소리 다 들리고, 난 집에 들어와도 폰만 보고 있다고. 엄마의 오만가지 잔소리 다 들어야되고..
자기는 집에서 왕따당하는거 같다고.
울먹이시더라
자기는 돈벌어주는 기계같다고, 너는 관심이 안받고 싶겠지만, 아빠는 관심을 받고 싶다고. 너가 뭔생각 하는지 너가 뭘 보는지 궁금하다고.
집에 들어오기 싫으시다고, 밖에까지 동생이랑 엄마랑 공부땜에 싸우는 소리 다 들리고, 난 집에 들어와도 폰만 보고 있다고. 엄마의 오만가지 잔소리 다 들어야되고..
자기는 집에서 왕따당하는거 같다고.
울먹이시더라
너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모습을 원하실 거야 그게 자식키우는 낙이거든
집에 올때마다 반갑게 인사해드리고 고민상담같은것도 하고 그래봐
나도 아빠한테 잘 해주고싶은데 맘처럼 그게안돼 서먹서먹하고 막...가끔 본가 내려오면 어색..ㅎㅎ - dc App
부모치고 자식키우는 훈련 한 사람 거의 없다. 다들 서툴다. 그러니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함께 성장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해라. 너도 뭔가 해준다기 보다는 부족함이 있음을 받아들이고 서운한거 있어도 부드럽게 넘어가길. 화목은 일방적일수 없다 함께 노력해야 한다.
애비가 퐁퐁남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