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이슬여왕 이라고 해요
한주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항상 궁금했어요
여러분중에 학교 다닐때 가장 황당했던적이 있나요
제가 엊그그저께 복지회관에서 친구들하고 선생님들하고 같이 병원에 가는데 간호사가 하시는말이 무슨일로 오셨나고 물어 보더라고요 선생님이 저희를 독감주사 맞으러 왔다고 애기를 하고 간호사가 앉아서 기다리라고 말씀을 하시고서 한참동안 기다리고서 다른 친구들은 셋명정도 복지카드 보여주면서 독감주사 맞고 나서 다른 친구들은 독감주사 맞았는데 저만 안맞아서요 간호사가 하시는말이 저분은 여기 지역에 안살기때문에 못 맞는다 돈을 내고 맞아야 한다 애기를 듣고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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