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사에 들어온지 5개월 되었습니다.
같이 하던 일이 동료분이 바빠지면서 혼자 하개되었습니다.
자료가 동료의 컴터에 있어서
동료분이 퇴근을 하실 때 써도 되냐고 여쭤봤는데
나중에 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고집을 계속 피워서
다른 분이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미리 해 놓으면 편할 것 같고 안 그러면 다른 분이 저한테
미리 안 했냐고 뭐라고 할까봐 그랬습니다.
결국 고집대로 저는 다른 분의 컴터를 쓰고
파일을 몇 개 옮겼습니다.
그런데 깜빡하고 USB를 그대로 꽂아놓고
퇴근을 했습니다.
다음날 저한테 전화를 하셔서 자신이 준비한 자료가
엉망이 되었다며 자기 말을 무시하는 거냐며
말을 하셨다.
저는 제 자신에게 화가났습니다.
내일 얼굴을 봐야하는데 무섭고 창피하고
회사를 그만두고싶은 생각이듭니다.
같이 하던 일이 동료분이 바빠지면서 혼자 하개되었습니다.
자료가 동료의 컴터에 있어서
동료분이 퇴근을 하실 때 써도 되냐고 여쭤봤는데
나중에 하라고 하셨는데 제가 고집을 계속 피워서
다른 분이 마음대로 하라고 했다.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미리 해 놓으면 편할 것 같고 안 그러면 다른 분이 저한테
미리 안 했냐고 뭐라고 할까봐 그랬습니다.
결국 고집대로 저는 다른 분의 컴터를 쓰고
파일을 몇 개 옮겼습니다.
그런데 깜빡하고 USB를 그대로 꽂아놓고
퇴근을 했습니다.
다음날 저한테 전화를 하셔서 자신이 준비한 자료가
엉망이 되었다며 자기 말을 무시하는 거냐며
말을 하셨다.
저는 제 자신에게 화가났습니다.
내일 얼굴을 봐야하는데 무섭고 창피하고
회사를 그만두고싶은 생각이듭니다.
실수안하는 사람이 어딨음 그것도 입사5개월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