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게 전화하다가 갑자기 불타올라서 어떻게 할수도 없이 그냥 다투고 있음.언성이 높아지니까 나는 막 정신이 흐려지고무슨 본능처럼 가슴이 너무 아픈데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ㄴ거냐이혼하겠다니 죽겠다니 하...이혼이든 죽든 상관 안하는데 제발 내 앞에서 안싸웠으면 좋겠어싸우고 저런 소리할꺼면 왜 애새끼 낳아서 스스로 고통을 자처하냐너무 괴롭다. 시발..
가만히 있으면 계속 그럴거같은데 니가 말로 하기 힘들면 글로 써서라도 말을 해 보는게 좋을듯
부부쌈은 그게안돼 ㅈ나싫어도 같이 살면서 맨날 봐야하니까
시간이 약이고.. 곁에 있는 가족만 힘들지... 지나고 보니 참...
약이어딨냐 계속싸우는데
자주싸우면 집나가버려 머하러 ㅈ같은집구석 붙어있냐?
너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어!! 그건 부모님들끼리 해결할 일이야 그니까 너가 뭐 못했다고 자책할필요 없음 너는 너 살길 마련해서 집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