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집이 잘 풀려서 잘살게 된 동생이
태어나 처음으로 주변 친구들에게 질투를 받는다고 하는데
친구들이 소위말해 후려치는 모양,,

자기가 어떻게 받아들여야될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리고 일상적인 에피소드도 친구들이 다꼬아서 듣는다고 하고
또 앉아있는 것 조차 불편하다고 하면서
이거 때문에 관계를 정리해야되는지도,,, 고민이라고 했는데

나도 잘 모르겠어서,,, 일단 오랜 인연이고 큰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니까 손절까지는 하지않는게 좋을 것 같고,,, 거리를 두고 살다보면 어느날 또 관계가 좋아지수도 있다 라고만 했음,,. 

동생에게 충분한 답변을 해주지 못한 것 같아서 신경이 쓰이는데 
나도 사실 이런일을 겪어본적이 거의 없다보니,,, 
두 입장을 다 헤아리지 못하겠음,,, 

너네들이라면 어떤 답변을 해줬을것같음??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