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가 나 전화도 그렇고 카톡도 다 차단박아놨단 말이지? 그래서 다른 친구에게 부탁해서 한번만 연락하게 해달라고 부탁해서 2달만에 연락이 됐단 말이지? 잘 지냈냐고 물어봤는데 왜 전화했냐고 그러길래 니가 그딴식으로 떠났잖아 라고 했는데 이제 그만 제발 그만 이러면서 힘든건 본인이라면서 저번에 내가 싫은 이유 말하지 않았냐고ㅋㅋㅋㅋ 니땜에 내가 약도 처먹고 내가 잘못한게 뭐가 있는데 하니까 뭐가 됐든 이제 그만 알겠어? ㅇㅈㄹ 하더니 개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ㅋ 그냥 씨발 필요없어지니까 버린거지 씨발새끼ㅋㅋㅋㅋ 어쩐지 우리집에 오겠다고 했을 때부터 느낌이 쎄하더라ㅋㅋㅋㅋ 씨발 예전에 다짜고짜 너 왜 이렇게 쓸모가 없냐고 하지를 않냐 친구들이랑 여행갔을 때 다음번엔 나도 데려가줘 장난식으로 말했더니 친구도 없는 새끼가 분위기 망치면 어쩔거냐고 이러더니 생각해보니까 지 필요할 때만 나 찾았었네ㅋㅋㅋㅋㅋ 나는 개 호구새끼였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