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초등학교때부터 안경을쓰고살아서 안경을 벗고사는게 꿈이였다. 그런데 군대에서 갖은 폭행과 안좋은일들로 인해서 허리가 굽어지고 인생에 희망이라고는 날라가버렸다. 내가 군대만 안갔어도 지금 인생은 잘살텐데 군대가서 내가 잘될 가능성을 다 제거 됐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내꿈인 라섹수술을 해서 안경을 벗고싶었다. 그런데 군대에서 하도 맞다보니까. 심리적으로 불안감이 생겨서 원래 일반인보다 동공이 커졌다.

그러니 항상 긴장된상태로 살다보니 눈 동공이 커진것이다. 그래서 병원에 상담하러가서 상담할당시 동공이 커서 수술이 안됩니다.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병원 의사새키들 돈벌라고 처음엔 수술안됩니다. 이랬다가. 말바꾼다. 그런데 분명 라섹수술은 할때 동공이큰사람은 하면 안된다고 수술메뉴얼에 나와있다. 그런데 그 병원의사새키들 돈벌라고 그거 무시하고 수술한거다. 그결과 수술은 잘됐다.

그런데 그 검사할때만 잘된것이고 그 수술외적인부분은 망했다.

수술하고 나서 안약을 잘 넣어야한다. 안약을 잘넣어야 되는데. 내가 농구를 좋아해서 농구동호회에서 활동을 하는데. 이건 내가 좋아서한다기보다..내가 좀 성격이 병신이라. 하기싫은거 내가 좋아하지않는거 이런걸 한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걸 하면 되는데 그게 안된다. 원래 이러진않았는데 군대갔다와서 이렇게 병신이 됐다.

그래서 농구 동호회 가서 있다보면 내가 하고싶지않은거라 당연히 사람들도 안좋은사람밖에없다. 내가 수술했다니까 어떤 탈모있는 희귀한질병달고사는 인간이라기보다는 좀..인간에서 벗어난 돌연변이?같은사람있다. 이사람이 내 눈약 달라는거다. 자기 눈안좋다고 넣어야 된다고 하면서 그런데 난또 거절을 못한다. 그래서 줬다. 그러더니 자기눈에 열심히 넣더라. 그런데 이건 내눈을 실명하는 결과를 낳았다.

왜냐면 이게 약한방울이라도 안넣으면 마치 타이어에 살짝 구멍난것처럼..이렇게 된다. 약을 한방울을 안넣을시 이건 실패하는거다. 

그런데 그 탈모 돌연변이 새키가 내눈약을 뺐어서 넣었다. 

그결과 난 다시 안경을 쓰게 됐고 내 어릴적꿈이였던 안경을 벗고산다는 것은 날라갔다. 재수술은 안된다. 

그래서 그 탈모 돌연변이새키 강력접착제를 택배로 보내서 눈에 넣으라고 할려는데..이것보다 더 좋은 복수법있으면 알려줘라.

그새키만 아니였으면 안경벗고 내가 원하는대로 사는건데 망했다. 

그리고 어머니랑 하도 싸워서 아무잘못없는 어머니만 건강도 안좋아지고 이제 말해도 알아듣지도못한다. 

그래서 애초에 수술을 하면 안됐는데 ..그 병원 돈놀음에 나만 희생되었고. 눈약까지 뺏김당하고 그렇게 됐네.

난 무엇보다 그 내눈약 뺐어 넣은 돌연변이새키 눈 실명시켜버리고 싶은데 방법좀 알려주면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