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했던 잘못들때매 너무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고3 수험생입니다
저는 초등 중등 시절 흔히 반에 한명씩 있는 까불이 였습니다
키도 작고 몸무게도 저체중이라 귀여운 이미지를 맡았고
반에서 수업시간에 드립치면서 친구들을 웃기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시절에 웃기려고 몇몇 친구들을 건들었습니다
막 욕하고 때리고 도망가고 그 친구의 생김새를 웃음거리로 삼아서
얘들을 웃게 만들고 했습니다 물론 너무 심한 장난을 쳐서 그 친구가 선생님께일러 선생님께 꾸중을 들을때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하면서 그 친구들에게 맞기도 하다 심하게 맞아서 학폭 피해자로 학폭을 가기도 핬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 개인적으로 흔히 말하는 양아치들 처럼
나쁜놈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가끔 이런 과거를 생각할때마다
제가 악마같고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근 공부에 집중이 안되고 제 꿈인 검찰총장이라는 직업을 가졌을때 과거에 저를 안젛게봒던 친구가 저를 폭로할까봐 겁납니다 어떡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