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컴공과에서 시간 버리고 1년남은 지금 이제와서 하려고 잡았는데 프로그래밍 언어 읽기만 알고 쓸 줄 모르겠더라....
그래서 학원 다니는 중인데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데 힘듦 → 공부하는데 어려움 → 에이 씨발 안해 → 그래도 조금 해봐야지 → 내용이 어려워서 힘듦
악순환의 반복...
조금씩 하긴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취업이나 진로 등에 막연히 생각만 하고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지잡 컴공과에서 시간 버리고 1년남은 지금 이제와서 하려고 잡았는데 프로그래밍 언어 읽기만 알고 쓸 줄 모르겠더라....
그래서 학원 다니는 중인데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데 힘듦 → 공부하는데 어려움 → 에이 씨발 안해 → 그래도 조금 해봐야지 → 내용이 어려워서 힘듦
악순환의 반복...
조금씩 하긴 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취업이나 진로 등에 막연히 생각만 하고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둘 중 하나지 뭐 그 쪽 자질이 없거나 혹은 지금 자기효능감이 좆박아서 그렇거나
평소에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마지못해 하는데 자기효능감을 어떻게하면 높일 수 있을까? 습관에 관성이 붙어서 고치기가 쉽지않네
천년이라는 긴 시간도 한 걸음에서 시작했는데 지금이라도 처음부터 밟는다고 뭐 죽기야 하겠음? 아예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는 나을거라고 생각한다 자기효능감은 뭐 존나 사소한 것부터 해내봐 아침에 일찍 일어나 침대 정리를 했다! 뭐 이런거라도 조금씩 하다보면 개인 목표가 생기고 달성하려고 노력하겠지 실패하더라도 그렇게 별 건 아니었어 하고 해보면 되고 자신에 대한 자괴감부터 벗어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