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인데 제 인생이 그렇게 쉽게 흘러가지 않아요.
원래 다니던 과가 있었는데 적성은 안 맞았지만 하면 나오는 성적이라 평균평점 4.5중 3.6으로 무난했는데 갑자기 편입을 하고 싶어져 편입을 했는데 성적이 3.1로 나왔습니다.
그 충격으로 잠시 반년 휴학하고 이제 복학인데 과연 이 진로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뭘 해먹고 살아야 할지 몰라서 전과를 했는데 이 과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알바를 한 번도 하지 않아서 조금이나마 사회경험에 보탬이 되려고 알바몬에서 지원도 했는데 연락 오는 곳도 한 군데도 없으니 학벌이나 신입이라서 그런건가 하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공기업 공무원 사기업 취업중 사기업으로 노리려는데 지방에서 취업시 중견기업이라도 가고 싶은데 평점이 2.8로 서류탈락이 될까봐 두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못하다가 졸업한 후 나이는 30살 경력 학벌 무스펙 지잡녀 갈 곳이 없어서 공장이라도 가야 하나 싶습니다.
적어도 자격증이나 스펙이 있어도 그것마저 계약직으로 계속 있어서 또 두렵기도 하고요.
보통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어릴적 꿈이 무엇이냐 하고 물을 때가 많을 텐데 저는 꿈이 자주 바뀌고 많기도 하고 쉽게 포기하는 일도 있어서 현실적으로 돈만 많이 벌면 되는 직업으로도 애기하고 있습니다.
삶이 잘 풀리지가 않네요.
원래 다니던 과가 있었는데 적성은 안 맞았지만 하면 나오는 성적이라 평균평점 4.5중 3.6으로 무난했는데 갑자기 편입을 하고 싶어져 편입을 했는데 성적이 3.1로 나왔습니다.
그 충격으로 잠시 반년 휴학하고 이제 복학인데 과연 이 진로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뭘 해먹고 살아야 할지 몰라서 전과를 했는데 이 과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알바를 한 번도 하지 않아서 조금이나마 사회경험에 보탬이 되려고 알바몬에서 지원도 했는데 연락 오는 곳도 한 군데도 없으니 학벌이나 신입이라서 그런건가 하고 느낄때가 많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공기업 공무원 사기업 취업중 사기업으로 노리려는데 지방에서 취업시 중견기업이라도 가고 싶은데 평점이 2.8로 서류탈락이 될까봐 두럽기도 하고 이래저래 못하다가 졸업한 후 나이는 30살 경력 학벌 무스펙 지잡녀 갈 곳이 없어서 공장이라도 가야 하나 싶습니다.
적어도 자격증이나 스펙이 있어도 그것마저 계약직으로 계속 있어서 또 두렵기도 하고요.
보통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어릴적 꿈이 무엇이냐 하고 물을 때가 많을 텐데 저는 꿈이 자주 바뀌고 많기도 하고 쉽게 포기하는 일도 있어서 현실적으로 돈만 많이 벌면 되는 직업으로도 애기하고 있습니다.
삶이 잘 풀리지가 않네요.
대체 뭔 과를 다니는 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공과대는 아닌 것 같네요....공무원 준비하시거나 돈 욕심 있으시면 공기업이나 삼무사 중 하나 준비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문과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