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엄마는 내가 잘못한게 있음 바로 아빠한테 이르고 엄마가 계속 이간질 하는것 같다 내가 하지도 않은거 지어서 아빠한테 말하고
부모님은 계속 싸우고 엄마는 매일 돈돈거리고
내가 2주동안 여행을 갔는데 너무행복했었다
현실을 잊을수 있는거 같아서 좋은사람들도 만나고 너무 좋았다
하지만 현실로 돌아오고 오자마자 싸우고 그 괴리감이 너무 커서 너무 우울하다 여행때 생각날때면 자꾸 눈물이 난다 내 고민을 아무나 알아줬으면 하는데 아무도 못 알아줘서 마음이 아린거 같다 .
오늘 아침 6시에 공항에 도착했는데 엄마가 와있었다
난 엄마한테 감사했다 새벽에 일어나 반겨준것에 하지만 금세 깨지고 말았다 난 안온다고 해서 혼자 갈려고 했는데 어떻게 왔냐고 물어봤다.
역시 엄마는 오기 시렀는데 아빠가 혼자오면 불쌍하다고 오자마자 계속 괸히 왔냐고 물어보고 계속 화내고 나도 너무 피곤해서 집가서 말하자고 했는데 엄마는 계속 내 앞에서 화내고...
난 너무 괴로워서 따로 집에가자고 했다.
그리고 사람없는 pc방에서40분정도 운것 같다
현실과에 거리감,엄마한테 미안함,너무 힘든것
그리고 집에와서 방에들어갔는데 엄마는 계속 화내고
방에서도 눈물이 계속 났던것 같다.
그리고 방에서 별생각을 다했던것 같다 다죽을까
손목 그으면 좋겟다. 아니면 뛰어 내릴까.
내가 집이 힘들고 그런건 아니지만 마음이 너무 힘들다
살고 싶지 않다 아무도 못알아줘서 너무힘들다 내 마음은 칼로 난도질 되어있는데 아무도 못알아줘서 아무도 몰랐으면 한데 위로는 받고싶다.
그래서 이글을 올려서 위로 받고 싶었다.
울면서 써서 개요가 이상할수도 있는데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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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렴....나이 좀 더 많아지면 부모로 부터 독립할 수 있는 시기가 올거야. 나도 부모님이랑 잘 안 맞았거든. 뭔가 해줄 말은 없지만 그 힘든건 끝이 있을거니깐 좀만 참고 견뎌줬으면 고맙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