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기 만지려고 도망친 곳이 피시방이었는데 밥 시켜먹고 게임기 꺼낼라고 하니 내가씨발 미친새끼라는걸 깨달았음... 다행히 내 스스로 내 머리를 때리지는 않았네... 얼떨결에 지금 아빌리파이 약까지 쳐먹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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