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도 내 엄마아빠도 내 짝사랑 여자애도 나도 결국 언젠가는 늙어 쭈글쭈글해지고 추해져서 죽어갈 거란 사실이 너무 기분 나쁘다. 아무리 먼 미래이고 현재를 살라고는 하지만 결국 결과는 정해져 있다는 거잖아. 근데 이런 세상의 이치를 거스를 수는 없다는 게 더더 받아들이기 힘들다. 어째서 세상은 이런 걸까나
살아간다는 건 늙어간다는 걸까
세종사는송씨(sejongsong6974)
2023-05-14 21: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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