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당하셨던 분들 계신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14년 정도 전 이야기이지만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ㅎㅎ.


가해자 모두가 생각나는 것은 아니지만 특정 한두명은 기억이 납니다.


맞았던 경험과 기억만 있고 증명이 될 수 있는 것들이 아무것도 없어서요. 사실 그래서 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쉽지 않겠죠?


평소에 했던 고민을 말씀드리자면 직접 찾아가서 죽이자니 그 사람이 크게 성공하지 않는 이상 만족감이 덜할 것 같고,


그 친구가 만약에 결혼했다면 배우자와 가족분께 죄송해서 조금 그럴 것 같은데 좀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아직 제 부모님도 계셔서 죄송하고요.


다른곳은 회원가입해서 고민상담해야하는데 여기는 그냥 글작성이 가능해서 여기다가 여쭤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