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어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이 최대로 괴로워지는 상상을 자주 함

예를 들어 외모를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얼굴에 염ㅅ같은걸 부어버리는 상상

애가 있는 사람이면 그 사람 앞에서
애를 괴롭게 하는 상상

그냥 단칼에 죽이는 상상은 안 함

물론 당사자 앞에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함. (싫어하는지 모르도록)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내 주변 사람들은 다 싫어하는 사람이라
뒷담깔 때가 있는데 몇명한테 이런 얘기하면
너 좀 무섭다. 는 얘기를 가끔 들음.

다들 이 정도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