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ntr 당함

여친이 강간당함.

무섭고 연락안하면 찾아가 죽인다 해서 두번 더 만남을 가짐 현재도 내옆에서 카톡하며 연락중(카톡은 절다 안보여줌) 

여친이랑 얘기 나누다 보니 남자가 sm성향자임이 확실 

(남자가 ”다른여자들이 연락 많이오는데 걔들은 연기인게 티나는데 너는 도망치려는게 진짜여서 제압하는게 재밌어“ 라고 발언 

그외에도 고문방식이 전형적인 sm플레이) 

여친은 성향없어서 진짜 무서워서 연락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함.

실제로 협만카톡 몇개룰 캡쳐해서 보여주긴 했음. 

(“너 연락안하면 내가 사람써서 찾아서 죽여버릴거야 ㅋ” 이런식)

현재도 연락중이고 연락끊으라니까 꼭 굳이 만나서 얘기하겠다고 함. 따라간다니까 따라오지도말래 신고해준다니 일키우지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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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가 질려지면 벗어날수 있다면서 그냥 위로받고 싶어서 나한테 말한거라고 모르는척 옆에만 있어달라는데 뻔히 성향자 남자한테 희롱당하는거 알면서 연락하고 만나라고 등떠미는것도 아니고 ㅁㅊ..

가만히 지켜만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 화가나….

중간중간 세세한 얘기가 많은데 너무 길어질것같아서 생략할게

헤어지는게 맞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