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고3이고
작년에 어미란 년이 바람피다 들켜서 둘이 개지랄 하다가 그냥 묻기로 하고 소강되는거 같더니 오늘 또 싸우고 지랄이네
원래 둘다 입 더러워서 말 섞기 싫은 타입인데 쌍으로 저러니
말리기도 싫고 애비란 놈은 눈돌아갔을땐 지 자식도 후려깔 놈이라 말리다 처맞을까 무섭고 애비는 싸우다 바람핀놈 찾으러간다고 처 나갔음 애미도 나갈려하고 지금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두서없이 쓴거라 이해 잘 안될거 같은데 그냥 하소연 하는 기분으로 올려볼게
왜 자식 앞에서 싸우냐.. 너가 제일 힘들지.. 고3인데 쫌만 힘내서 버티고 독립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