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한테 관심도 없고

아빠,동생은 그냥 원래부터 기대도안하고

콩가루집안...

유일한 낙은 먹는거

배달음식중독

살빼고싶은데

노력하다가도 왜살지 이런 우울에빠져서

먹고싶기보다 그냥 허한마음 채우기 위한 용도로

원래 목표도 있고 긍정적인사람이였는데

유일하게 정이 있던 엄마가 늦바람? 나고 우울해졌어

너무 의존적인거 알지만

그후로 왜사는지 모르겠어

친구도 그냥 단점만보이고

의지할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