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나한테 관심도 없고
아빠,동생은 그냥 원래부터 기대도안하고
콩가루집안...
유일한 낙은 먹는거
배달음식중독
살빼고싶은데
노력하다가도 왜살지 이런 우울에빠져서
먹고싶기보다 그냥 허한마음 채우기 위한 용도로
원래 목표도 있고 긍정적인사람이였는데
유일하게 정이 있던 엄마가 늦바람? 나고 우울해졌어
너무 의존적인거 알지만
그후로 왜사는지 모르겠어
친구도 그냥 단점만보이고
의지할수도 없고
엄마는 나한테 관심도 없고
아빠,동생은 그냥 원래부터 기대도안하고
콩가루집안...
유일한 낙은 먹는거
배달음식중독
살빼고싶은데
노력하다가도 왜살지 이런 우울에빠져서
먹고싶기보다 그냥 허한마음 채우기 위한 용도로
원래 목표도 있고 긍정적인사람이였는데
유일하게 정이 있던 엄마가 늦바람? 나고 우울해졌어
너무 의존적인거 알지만
그후로 왜사는지 모르겠어
친구도 그냥 단점만보이고
의지할수도 없고
고갤러님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 입니다 고갤러님 글을 잘 봤어요 뭐라고 위로를 해줘야 할지 정말로 난감하다
고갤러님 글을 보니까 부모님한테 섭섭하거나 그런적이 많이 있습거예요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주니 섭섭하겠다 저는 부모님이 두분다 돌아가셔서 안계시는데
고갤러님 부모님한테 애기를 해보세요 섭섭했던것들을 애기를 해보세요
마음둘곳이 없어서 지금 많이 혼란스럽겠네.., 그런데 꼭 그 대상이 가족이나 친구가 아니어도 괜찮아 가령 내가 하는 일이나 목표를 사랑할수도 있고 또 한번보고 말사이라도 잠깐 재밌는대화 하고 빠이해도 즐거울수 있고 지금은 그게 배달음식뿐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잘 보면 보람되거나 즐거운 요소가 있을수 있어 원래 긍정적인 사람이었으니까 다시 그렇게 돌아가기도 쉬울거야
한번 우울해지면 참 혼자서 빠져나오기가 쉽지 않더라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더 우울해지고 악순환의 반복.. 남한테 의존할수도 있지만 너무 의존해서도 안되더라 하더라도 살짝만 기대는 정도로 하고, 결국 내 스스로가 단단해져야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