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나한테 딱 누나 한명 있는데
나이차 꽤 크고 이제 31살 된 년임
근데 이 씨발련이 고양이를 데려와 놓고선 똥도 안치우고 밥도 안주고 걍 이뻐만하면서 괴롭힘.(거의 학대수준)
다행히 엄마랑 나는 고양이 좋아하고 키우는 중이라
한 마리 더 들어와도 괜찮은 수준이었고 밥이랑 물까지만 제공해줌.
근데 문제는 화장실을 안 치워주니까 고양이가 똥 오줌을 집 바닥 구석구석에 싸고 불안해하는거임.

그래서 결국 엄마가 말 한마디 했는데
누나년이 자기 가만히 냅둬달라고 내일 치울테니까(오늘 치운다해놓고 안치움, 여러번 그랬음) 그냥 냅둬달라하면서
막 소리지르고 벽 존나 쾅쾅침(거의 그 미국 뚱땡이 패미영상급)
그러다 언성 높아지고 엄마한테 나가서 몸이나 팔아라, 이 창년보지새끼야 이지랄해서 듣던 내가 못참고 "이 씨발련이"하면서 몸 잡고 "이 미친년아 해도 될 말이 있고 안하도 될말이 있지 넌 좀 맞아야겠다"하면서 제압하고 머리 두대 가격함.

그러다 걔가 선풍기 던지고 나 발로차서 정당방위 ㅇㅇ
경찰왔고 누나 씨발련은 엄마 아빠한테 칼 휘두른 이력도 있고
아빠한텐 "바람이나 피지말아라 창놈새끼야 꼬추 관리좀 잘하지 그랬어, 항상 모텔 라이터 갖고있더라?"ㅇㅈㄹ
엄마한텐 얼굴에 침 탁 뱉으면서 돈도 얼마 못보는 주제에 ㅇㅈㄹ+ "1년전에 돌아가신 외할아버지 지금 어딨는줄알아? 지옥에 떨어져있어 지금"
나한테는 너도 나가서 몸이나 팔아. 동정아다새끼야(184cm75kg18cm+후다임)ㅇㅈㄹ

씨발 이새끼가 정녕 사람이 맞나?
그 뚱뚱한 몸뚱아리로 맨날 남자 없으면 데이트 어플로 만나고 외박 항상 하는 개보지련이.

결국 누나는 응급실 간다고 난리 떨었고
일이 종료 된 후 아빠가 나보고 사과를 먼저하라라고 함.(아빠랑 엄마 사이 안좋음. 그냥 남임)
내가 존나 어이가없어서 아빠한테 "엄마한테 누나가 그런 폐륜적이고 모욕적인 욕설을 저질렀는데 왜 내가 사과를 해야해? 누나가 먼저 엄마한테 사과하고 그 다음 내가 하는게 맞지."라고 말하니 언성 높아졌고 파벌 나뉜다음
나보고 "너랑 말할거 없다. 어, 나도 너 싫어"(실제로 이렇게말함)
라며 어이가 없는 상황이 나와버림.

그 후 잘려고하는데 새벽1시부터 3시까지 존나 깔깔웃으면서
유투브 시청(구조상 누나가 거실에서 잠<-이또한 이유가 있음)
바로 벽 하나 둔거라 너무 시끄러워서 잠좀 자자라고 말하니
소리 더 키우고 노래까지 흥얼거림.
경찰한테 연락하니 진짜 해줄수있는게 없다라고 하시고.

하....진짜 씨발련 이걸 어떻게 해야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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