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제 한 달차인데
이 새끼 나랑 같은 입사동기인데. 나보다 한 살 어림.
계속 날 가르치려들음.
내가 이 새끼보다 못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겠는데
내가 얘보다 좀 해. 그래서 지금 난 수습 빨리 떼고 사수님이랑 같은일 하고 있는데 얜 3주 동안 같은 일만 함.
근데 내가 계속 오냐오냐 이쁜 말만 해주고 좋게 말해주니 지가 진짜 잘난 줄 앎.
그리고 사회성 ㅈㄴ없음 좀 심각함 너희들이 봐야함 ㄹㅇ
그래서 사수님한테 ㅈㄴ 많이 깨지거든?
근데 나랑 있으면 사수님 욕 ㅈㄴ하는데 내가 다 불편함.
내가 일부러 화제 돌려도 다시 끌고옴.
지가 못나서 혼나놓고 자기 억울하다듯이 얘기함
하 ㄹㅇ 어떻게 말해야지 ㅆㅂ
그리고 진짜진짜 tmi ㅈㄴ 남발함 1도 안 궁금한데 ㅆㅂ.
밥도 같이 먹기 싫어서 일부러 혼자 먹을려고 내빼고 다니는데 굳이굳이 따라온다니까???
어떻게 대처해야하냐 ㄹㅇ
오냐오냐 이쁜 말 하지 마 그렇다고 싫은 티를 내지는 말고 선을 좀 그어놔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