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주먹으로 맞고, 몽둥이로 맞고, 신발로 맞고, 충전기 와이어로 맞고, 물병으로 맞고
머리, 얼굴, 배, 흉부, 팔, 다리, 발 다 맞고 화장실에 짱박혀서 낮잠 자고 하루에 1끼 먹고
화장실 바닥에 머리 거꾸로 처박고 너무 맞아서 정형외과 가고 매일 쌍욕 듣고 그렇게
쌍팔년도 군인처럼 살아본 사람 있냐?
난 그렇게 살고 있다
오해를 풀려고 시도 해봤지만 씨알도 안 먹힌거 같다
개 좆같은 인생 ...
매일 주먹으로 맞고, 몽둥이로 맞고, 신발로 맞고, 충전기 와이어로 맞고, 물병으로 맞고
머리, 얼굴, 배, 흉부, 팔, 다리, 발 다 맞고 화장실에 짱박혀서 낮잠 자고 하루에 1끼 먹고
화장실 바닥에 머리 거꾸로 처박고 너무 맞아서 정형외과 가고 매일 쌍욕 듣고 그렇게
쌍팔년도 군인처럼 살아본 사람 있냐?
난 그렇게 살고 있다
오해를 풀려고 시도 해봤지만 씨알도 안 먹힌거 같다
개 좆같은 인생 ...
신고해 처벌받는다 그거
내가 내 자신한테 하는거임
병원가서 상담해버ㅏ
그 나이 먹고 군에서 있었던 일을 아직도 마음에 담아두고 있다는 건, 너 자신의 문제가 원인이라고 본다. 그 후 40년 간 뭘하고 살았길래 그런 것을 잊지 않고 있냐?
나 미필임 아직 미필인데 그렇게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