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가망성이 없는것같아서요
익명(125.137)
2025-11-04 05:45:00
추천 1
자주 고민글을 올리고(신변에 위협을 느낄 정도로 근거없는소문들과 그로 인해서 대인기피우울증세)남의 고민도 읽고 나름 답을달긴했지만 속으로는 내주제에라는생각이 들어요 태어날때부터 사회생활은 불가능한 지능장애인데 환경마저 따라주지 못해서 악화된것같은게 너무 분해요 남이 나를 보는것도 무섭지만 이제는 자꾸 내주제를 생각합니다 뭘 좋아해도 연예인을 좋아해도 내주제에 좋아한다고하면 민폐아닌가생각들고요 소소한행복이 먹고마시는거인데 그것도 내가 완전히 소외되면 행복할까생각들어요 그래서 잠들기직전 느낌을 즐기게됐어요
멍하게 우주로 빨려들어가는순간?잠자는동안이 유일하게 벗어나는시간!근데 이짓을 언제까지 해야 맞나 이거임 그게고민
기도와 명상을 해보세요
쓰니가 뭐 어때서 너무 스스로를 과소평가해서 자존감을 낮추지말고 뻔뻔하더라도 당당하게 자신감 가지고 살아 - dc App
그렇게한다고 확실히도못하겠어 노답좆노답 눈떴으니까 살아야지뿐 다른사람이라도 나처럼 안살기를바랍니다
일단 치료부터 받으세요. 감당하기 힘든 일을 겪으셔서 대인기피증도 생기신 것 같은데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 사람들 중에 대단히 잘난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래도 저로 태어난 김에 전 절 사랑하면서 살려고 노력해요. 분명 이 글을 쓰신 건 작게나마 나아지고 싶은 마음도 있을 테니 자신을 욕하고 비난하기보다 장점을 더 크게 보세요
사실은 여기 비슷한 고민글에 누가 물건을 하나씩 버리다보면 깨끗해져있듯이(?)라고 해서 방청소를 실천했는데 사람은 못버려서 나를 비난하던 사람들 소식은 알 수가 없어서 또 가라앉고 하는것
쓴 글의 수준을 보면 지능장애일 가능성은 거의 없고... 자기 비하가 너무 심한데, 그런 습관은 고치는 것이 좋고... 운동이나 취미를 꾸준히 하면서 자신이 한 모든 것을 사소해 보이더라도 합리적으로 의미를 부여하는 습관을 기르다 보면 어느 순간 달라진 자신을 보게 될 듯...
글은 오래걸려서 쓰면 알아보는데 글도 잘 못씀 머리가 복잡하기때문(?)숫자는 초등학교3학년수준
지능이 높아도 시간과 함께 노력과 경험을 쌓아야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인내와 끈기가 지능보다 중요한 듯...
그건 맞는것같아 가족이나 밖에서 만나는 사람이나 대학도 유명대학교 나왔는데 농담이라고 하는데 들으면 상처받는 농담하면서 농담이다면서 웃더라 나같은 사람만 골라서 그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