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고민글을 올리고(신변에 위협을 느낄 정도로 근거없는소문들과 그로 인해서 대인기피우울증세)남의 고민도 읽고 나름 답을달긴했지만 속으로는 내주제에라는생각이 들어요 태어날때부터 사회생활은 불가능한 지능장애인데 환경마저 따라주지 못해서 악화된것같은게 너무 분해요 남이 나를 보는것도 무섭지만 이제는 자꾸 내주제를 생각합니다 뭘 좋아해도 연예인을 좋아해도 내주제에 좋아한다고하면 민폐아닌가생각들고요 소소한행복이 먹고마시는거인데 그것도 내가 완전히 소외되면 행복할까생각들어요 그래서 잠들기직전 느낌을 즐기게됐어요
멍하게 우주로 빨려들어가는순간?잠자는동안이 유일하게 벗어나는시간!근데 이짓을 언제까지 해야 맞나 이거임 그게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