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은 23살입니다
저는 정말 죽어도 당장 결혼이 싫고 애는 더더욱 갖기 싫습니다
정말 어쩌다가 덜컥 여친이 임신해 버렸는데
여친은 애를 죽어도 낳겠답니다
진짜 지난 2주일간 죽어라 설득해도 씨알도 안먹힙니다
난 너랑 결혼 안할거고
미혼모로 살게되어도 괜찮냐고 해도
일부러 그러는건지 진짜 진심인건지
상관없답니다 낳겠답니다..
네 저 정말 욕 많이 먹겠지만
저도 정말 죽고싶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어렵사리 말해서 어떻게든 일을 크게 만들어야 할까요
정말 죽어도 결혼 하고싶지 않고 애도 당장 갖고싶지 않은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친을 어떻게 설득해야할까요
너무 지치고 이제 수단과 방법을 가릴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헤어지고 양육비 부담하세요.
일부러 그럴수없고요 신경이 온통 내 유전자한테 가도록 바뀝니다 대책없이 생겨버린 생명인데 나오지말라고 설득하면 들어줍니까 어떻게 결정하든 하고싶은대로하던삶은 포기해야됩니다
양육비부담하는것보다 눈딱감고 백얼마 줘버리고 애지우고 나몰라라 살고싶은데 여친이 꿰뚫어보고 싫다하니까 미치겟는갑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짱깨나 다름 없는 지구쓰레기 호로자식아 좆대가리랑 불알 잘라서 여친한테 죄송합니다 하면서 보여줘라 책임질 능력도 없는 쓰레기가 왜 엄한 사람 임신 시키냐?
그렇게 싫었으면 콘돔 좀 끼지
나로인해 아이를 임신한 여친에게 네가 원하는게 뭔지 존중을 담아 물어본다음, 내가 도와줄수있는 부분과 도와주기 어려운 부분들에 대해 법적근거를 토대로 잘 설명해주면 됩니다.
피임을 잘했어야지 너 양육비 줘야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