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고1이고 남동생 중3 여동생 중1인데요
문제는 이제 그 엄마가 저랑 여동생이랑 대할 때가 너무 달라요,,
일단 제일 크게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화장문제인데
제가 중학생일 땐 화장을 어떻게든 못 하게 했었거든요,, 근데 여동생은 화장해도 별 말 안 하더라구요..
근데 갑자기 고딩인 저를? 아니 저한테 화장을 하지말래요. 저번에도 한 번 화장품 뺏어갔었어요. 근데 저도 이제 남친이 생기구 그래서,, 화장을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엄마가 또 지123랄을 하네요 ㅆㅂ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나는 안 됐던 화장 동생이 하는 거 그냥 가만히 있었더니 ㅆㅂ
개웃긴 건 내가 ㅈㄴ 잘잡히는건지 모르겠는데 ㅆㅂ 항상 나한테만 그래 왜 씨발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동생도 쌍욕했잖아 왜 나한테만 그래 니들이 동생들이 나한테 욕할 때 방관한 거 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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