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니는 여학생입니다..
목소리가 상당히 낮아 집안 어른들께서 다른 남자 어른의 목소리로 오해하실 정도입니다.
정확히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남성 특유의 목소리가 난다고 들었습니다.
살이 문제면 살을 빼보겠는데 애들이 피들스틱이라고 부를 정도로 살하고는 관련이 없어요. 오히려 보기 싫을 정도로 멸치처럼 비리비리하죠.
남자 목소리 같다는 것까지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들은 소리는 정말 좀 많이 충격이에요.
친한 남자애가 디시인사이드에 고민 글 써보라 해서 적어봤습니다... 조언이나 해결책 부탁드려요..
쓰니 목소리가 정확히 어떤진 모르지만 굳이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럼에도 쓰니 스스로가 진심으로 지금의 목소리가 싫어서 조금이라도 바꾸고 싶다면 평소 말을 할때 억양이나 말투를 좀 바꿔보는게 어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