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청년인데요

가족에 대해 고민이 있어 다른 분들 생각을 듣고 싶어서 글을 적습니다 일단 고민이 뭐냐면 아빠가 자꾸 돈을 빌려간다는거에요

한 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금액은 천만원이 넘어요

그 돈은 다 제가 번 돈이에요 근데 빌려가시고 전혀 갚으려는 생각이 없어보이셔서 참다참다 얘기를 했어요 근데 가족끼리 왜 그러냐

어릴때 키워준거 갚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너무 당당하게 얘기를 하세요 물론 제가 더 나이가 들고 경제적으로도 여유가 생기면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아직 스무살이고

경제적으로도 아직 부족해요 근데도 너무 당연하다는듯이 얘기를 하셔서 이 문제로 다퉜어요 그래서 이게 제가 잘못한건지 궁금해서 다른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적어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