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이 없는 사람이라


한 달에 한 번 보는 지인 한명밖에 없고


이룬 것도 없고


이제 뭐하지


작년 1월부터 실업자되고


그냥 있다가 7월부터 전 직장동료분이랑 11월까지


공유오피스 빌려서 집 밖으로 나와서 뭐라도 해보자해서 하고


그 와중에 전 직장동료분이랑 내가 아는 분이 연락 와서


26년1월부터 일 같이 해보자 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어제 연락와서는 안됬다고 하네


여기서 아쉬운거는 일도 일인데 전 직장동료분이랑 


다시 같이 일할 생각에 좋았는데 못하니깐 이제는 모르겠음


사실 전 진작동료분을 짝사랑하고 있는거라


더 그런듯


처음에는 멘탈 털리고 이제는


그냥 모르겠음 뭘해야하고 원동력(짝사랑)도 없고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