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아는 지인도 잘 없고


내가 먼저 뭘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신년에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군대 인연이랑 직장 인연 고마웠던 몇몇한테


새해인사 돌렸음


다들 너무 고맙게도 오랜만에 연락했는데


따뜻하게 인사해주더라


이야기도 하니 몽글몽글해지고 


사회성 제로라


이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