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2살 입니다 여자친구는 저보다 1살어리고요 제가 휴가나가서 사귀게된 여자친구입니다. 기다려준지는 100일이좀넘었네요
저희는 장거리커플입니다. 사귀게 된건 여자친구가 먼저 번호를 물어봐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사귀기 시작하고나서 어릴때 부터 부모님과 자주 떨어져 지냈고 중학생때 우울증도 겪었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많이힘들었다고 하더군요. 많이 불안해 보였긴 했는데 아픈기억을 가진 친구인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저는 워낙에 활발하고 이사람저사람 친하던 사람이라 연락을 자주하는 사람 이였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여사친들을 많이 불편해 하더라고요 싫은티도내고 짜증도내고 화도내고 뭐 저는 그래서 여자친구가 불편하다고 해서 불편하다고 하는 여사친들을 3분정도 전부다 차단해줬습니다. 여기서 저를 못믿는가..? 생각이 들었지만 아픈기억을 가진 친구니까 이해해줄려고 노력을했어요. 그런데 근한달간 어떤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초등학교때 좋아하던 남자애가 있다면서 인스타프로필을 보여주는고, 자기 얼굴사진 게시물에 좋아요를눌렀다는둥 저의 질투심을 유발할 행동을 하더군요 저도 질투가 좀있는편이라 좀 불편하다~ 팔취해줄수있냐~ 좋아요는 좀 아니지않나~ 라고하면서 물어봤습니다. 이말을 듣자말자 혼자 삐지고 울면서 자기를 못믿냐고 하더군요 . 저는 솔직히 조금 화가났습니다. 10년지기 여사친 8년지기여사친 자기눈에 맘에안들던 예쁜여사친 다 팔로우 취소해줫는데. 이제와서 저렇게 말을하다니 이걸 다말해주니 회피하고 사과도 안하더군요. 제가 팔취를했다고 여친보고 팔취하라는게 이기적인 생각인가 ?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저는 좀이해가 안갑니다.. 어덯게생각하시나요
놓아주셈
님 너무 속이 좆만함
그냥 손절쳐 전형적인 내로남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