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고민 상담을 받으려는 글은 아님.
오히려 반대에 가까움.
요즘 고민 글들을 보다 보면
사람은 다 다른데
막히는 지점은 너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듦.
관계,
진로,
일,
선택의 순간에서
“내가 잘못해서”라고 정리되지만
조금만 겹쳐보면
같은 구조 안에서 반복되는 느낌이 있음.
그래서 지금
누군가를 설득하거나 도와주려는 게 아니라
‘개인의 문제처럼 보이는 고민들이
어떤 구조에서 반복되는지’
익명으로 기록만 모으고 있음.
- 조언 안 함
- 해결책 제시 안 함
- 누가 맞다 틀리다 판단 안 함
질문 하나 던지고
각자가 자기 경험을 자기 말로 적는 방식임.
이름 대신 코드만 남김.
지금 모으는 이유는 단순함.
쌓이면 뭔가 보일 것 같아서.
구조 설명:
+ https://kaokinemubis-crypto.github.io/hyeongu-site/index.html
참여:
+ 홈페이지 참고
안 맞으면 그냥 지나가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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