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장보고 오는 길에 현관에서 받아 집으로 짐 옮겼더니

왜 아무것도 안 하냐고 웃어서...

대답하니 거짓말이라며 웃네요

정말 걱정됩니다,누나도 그렇고 앞으로 누나 만날 사람들도 

걱정됩니다

누나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