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를 받고있는 사람입니다

구직활동으로 경력 관련 회사에 입사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력서 합격 문자가 어제 오후 7시에 왔고 전화로 면접 일정을 내일 점심으로 전달 받았습니다.

그런데 퇴근은 괜찮은데 합격을 했을때 출근이 생각보다 빡세고 통화에서 느낌을 받았고 또 옛날부터 하고자 하는 직업이 아니였기에 면접 날 새벽이라도 정중하게 못간다고 문자를 넣어야할지 고민입니다. 

또 다르게 생각하면 이런 기회가 또 있을까 라는 생각도 있어서 잠도 못자고 고민중입니다.. 혹시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아직 합격은 아니지만 정말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