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롯 아트란티스가 150km/h 밟는 마티즈 느낌이라면부롯 자이언트디거가 150km/h 밟는 BMW 7시리즈 느낌이 나서스릴은 아트란티스가,후유증(물리)이 없는건 디거가.개인적으론 아트란티스가 훨 재밌는듯
근데 원래부터 맥라이드의 급발진코스터가 인타민의 것보다 심심하고 힘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많았음. 그 외에도 아트란은 실내를 누비는 특징 덕에 near miss 효과가 큰데 디거는 트여도 너무 트인 코스를 달리는지라 시각적인 스릴이 좀 부족하고.
아트란티스는 테밍 덕을 많이 보니
순수 스릴은 디거라고 봄
부산까지 KTX타고오는데 하강감만없으면 KTX보다 노잼인거같음..
그거 테밍 ㅈ박아서 그럼 주변 허허벌판이라 나무같은게 없으니 속도는 빨라도 체감적으론 그 급까진 못 느끼는거임
에이 속도가 30km넘게 차이나는데 그건 아니지
디거 엄청빠르긴한데 주변에 넘 허허벌판이라 못느끼는거아닐런지...그리고 아틀은 출발하자마자 위로 휙 솟구쳐서 더 스릴있는듯
ㅇㅇ 좀 심심함
흔하디흔한 나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