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여주설정을 어떻게 저렇게 해놨냐 ???


학대 받고 멸시 받고 차별 받고 자랐다면서


하는 짓 보면 응석받이로 자란 공주가 할 짓이나 하고


장월신명의 담태신처럼 자기가 한 잘못도 자기 잘못이고


남의 잘못도 자기 잘못이고


학대 받고 차별받고 무시받는 자의 표본인데 담태신이


여주 설정은 머리에 똥만 들어있고 문제 일으키는데 머가 문제인지도 모르는 멍청이에


누가 자길 보호해주고 막아주는지도 모르는 상병신으로 만들어놨냐?


천계와 인간계는 설정보면 갑과 을의 관계인데


천계가서 저러는거보면 정말 생각 하나도 없는 ... 상또라이로뿐이 안 보이네.


첫 시작부터 클리세 덩어리에 ~ 정말 배우들도 잘 모르는 애들이라 감정이입이 하나도 안된다.


그나마 배우들이라도 맘에 들면 배우들 보는 재미로 보는데 그것도 아니니 젠장


여주는 말광량이 삐삐같은 역인데 귀엽기라도 해야 좀 봐주지 ... 귀여운 구석이 하나도 없으니 


정떨어져서 몰입 방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