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진지함이 1도 없는게 장점인 작품.
s 급 드라마야 줄거리 설명하고 감정선 깊이 들어가게하려면 무겁게 깔고 가는부분이 있어야한다보는데
이드라마는 진지함도 별로없고, 어케보면 가볍게만들어서
이걸 더봐야될가치가 있을까 싶은 고민도 든다.
-하지만 위구르 신장 4대미녀와
-준수한 남주와꾸
-그리고, 웃기든 안웃끼든 개그로 몰아가려고 만든씬
솔직히 대형작품인데도, 노잼인 작품 꾸준히 볼바엔 부담없어서 보기좋다.
햐... 이리보면 개곱네
고장극은 그렇게 안어울러던거같은데
옥루춘에도 나왔었나??
작품이 많이 없는게 아쉽네.. 연기는 나쁘진 않은듯.
남주도 잘생겨서 사진하나 준비해뒀는데
안보여서 넘어감..
나라의 명을 받고, 임무수행중인 놈임.
드라마 자체 스토리가 가벼운가, 무거워지면 가볍게 만들어주는 역활을 함.
남주등장 ㅋㅋ
크게 웃기지도 않는데, 요즘나오는게 맛보기들해보니 썩맘에드는게
산하침이랑 왕권편밖에 없어서 편하게 보는중임
뜬금포로 어이없어서 웃길때가 있는데 이런게 좋네.. 회당 39분짜리라서 짧음
ㅋㅋㅋㅋ 남주 왜저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