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화 쯤오니 뭔가 크게 집중이 안된다..
호요소홍랑 전시리즈 다볼만한 가치가 없네..
그래도 이일동화보집, 성의고장안난작품, 특출보는맛으로 시간때우기엔 좋음.
다른작품 볼려해도 그거 하차하고 남은거니 감지덕지 하고 봐야제 ㅎㅎ
서브스토리로 요괴와 인간이 공존하며 지내는곳에서 있는
나비요괴가 곱드라 (나방)
먼가 고급지게 이쁨...
눈썹정리가 잘되서 한족인줄...
23살의 위그루출신인데 멋모르고보면 한족같네
호요소홍랑 시리즈답게
여운남기려고 악인이지만 선한면을 부곽시켜서 눈물샘자극할줄알았는데
그냥 보내버려서 아쉽다..
어디선가 모르게 쳐맞고 있는 일동좌
항상 생각하지만, 맞고있는 일동이는 이쁘다..
청동(일동)이가 일기맹에서 요괴인게 발각되 죽을뻔하다가
병인(성의)이 구하고 일기맹에서 제적당함..
액션 cg같은건 괜찮단 말이지..
치료해주는 청동..
그걸 지켜보는 부귀 쇼우에
시선이 끈적끈적해짐... 왕권편은 아픈사랑이 테마라던데... 흠..
이것들 둘이 끈적끈적한 눈빛 보내는데...
이드라마 어떻게 될라나;;;
여묵: ??
이러면서 통수친적이있는 용요괴 누님...
딴애들 이야기 한번씩 나와서 그런가 주연이야기 다시 시작될때는 집중력 점점흐려지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ost 검과 노래에서 왕권편엔 남자가 아닌 여자가 부르는데..(회수죽정엔 남자가부름, 같은노래)
이거 마지막에 음만 올리면되지. 꼭... 그렇게 돼지 멱따듯이 괴음질러야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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