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잠시만 왜 1,2,3은 안보고 #4만 보는거야?
이젠 양심적으로 OST들어면서 봐라. 딱여기서 OST재생된다..
이굉의 벌스 나즈막하니 시작해서 좋다..
하.. 원래는 스샷끊어가면서 게시물2개로 생각했는데..
춘화추월 마지막편때문에 저장했던걸 간과했구나..
앵글의 대부분을 배우 얼굴만나오게 찍었지만
같은얼굴표정으로 대사치는게아니다.
스샷도 대사나와서 사라지기전까지, 나름 최적의 표정만 뽑아냄..
그래도 꽃밭씬 20분간의 러닝타임은 실제 보는게 300배는 낫다
(생각해보니 위에 말한게 추월이 실제로 한행동들인데.... 퉁명대면서 웅얼거리며 불만사항 말하는 조로사 ㅋㅋ
연기 참 잘친다... )
(리홍이 이굉의도 상대역으로 연기가 아주좋음... 언급은 해야할거같아서...)
(일부러 3장넣음... 춘화추월 대충이라도 다보고 와서 이부분 들어서면 정말 이쁠거다...)
이러면서 퇴장하며 꽃밭씬이 끝나고, 초반의 장면이 잠시나오는데
나름 유의미한 장면이 나온다..
비녀의 의미도 얼핏 알겟네..
티빙 번역파일이라 다시한번더 OST 나오는데... 그냥 들어줄수밖에없네 ㅋㅋ
어짜피 이거봐도 새로 시작하면 이부분 슬슬 기억도 안날꺼고
내용다아는데 이부분 처음부터 정주행해서 뭐해 하겠지만
감.동.이 틀.리.다..... (해보고 아닌놈 나오면 곤란하니 미리 사과할게.... 그리고 그냥 얼굴이쁜애들 작품보러가렴)
------------------------------------------------------------------------------------------------------------------------------------------------
허아요안이랑 비교해보니 이제 지금의 조로사는 그냥 유명세로 가야하네..
모델할것두 아니고 연기잔데 본인장비를 고장내버려서 씁쓸하다.
아직 안보고 미뤄둔 작품도 몇개있지만
작품만 받혀주면 얘가 배역소화는 참잘해서 좋았는데ㅠㅠ
그때마다 어쩔땐 예쁘고 어쩔땐 얼굴 너무 축나 보이고 함. 연예인이 성형한게 뭐 그렇게 죄인가싶고 본인이 이미지위해 밝히고 싶지 않으면 또 개인 플라이버시니 싶고 시청자 입장서 성형미인 싫다 하면 그도 그럴수 있다 싶고 옛 모습이 아쉽다 할수도 있는데 이렇게 나노 단위로 찍어서 연기가 아닌 외모를 품평질하며 죽은 사람 취급까지 하는것도 참 징글징글햐.
이때 조로사 주연 드라마(오나황 봉수황 삼천아살 맹처식신 청난전) 많이 봐서 이 얼굴이 제일 익숙함 ㅋㅋ 빵꾸똥꾸 닮은..저 ost 리홍이가 불렀는데 좋음 얘도 울 나라 아이돌 할려고 sm연습생 생활 짧게 했는데 되게 힘들었다고(누가 얘 때렸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