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4 공익근무요원..남은 기간 11개월)
내가 실제 업무는 해본적도 없고 하니 실제 일하고 계신분들이 있는 카페에 물어보니...
환경직 자체가 연봉도 1200정도고 많이 줘야 1800 거기에 2교대 할 가능성이 많고 토목관련으로 가면
1년의 반 이상은 밖에서 먹고 자고 한다고 하더라고....거기에 매일 매일 몸에 구리스 칠에 아무리 샤워를 해도 슬러지 냄새가 몸에서 빠질 생각을 안한다고 하고....
다른건 그렇다쳐도 1년의 반이상을 밖에서 먹고 자는거랑 아무리 샤워해도 냄새 나는거..이 두개가 너무 싫더라고...
하지만 전공은 이미 이거에 여기 자격증에 투자한 시간도 꽤 되고...그렇다고 내가 특출나게 할수있는것도 없고...
소집해제하면 이 관련 업체에서 일할까 했었는데....고민되더라고....저게 특정 업체가 아니라 모든 업체가 저렇다하니..
고민이 되내...
환경 막장인데 관련 자격증 쌓아두면 뭐하냐? 그나마 환경은 건설이랑 공생하긴 하더라만은 대부분이 공무원 하더라
그냥 공뭔 아니면 전공 안보는 딴 분야에 지원하세요
그냥 환경 포기하는게 나은건가보내요.......진짜 말로만 막장 막장 그래서 그냥 월급이 적거나 그런가보다 했는데....1년의 반을 밖에서 생활....슬러지 냄새...ㅠㅠ
대기업 공장 쪽은 환경을 좀 더 신경쓰는 편이니 그쪽으로 알아보셈
그런 카페가 어디에 있어요? 환경?? 저좀 알려 주세요 저도 알아 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