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그렇게 녹녹치 않구나. 내가 하고자 했던 것에 손을 놓는 순간. 난 하위 십프로 인생의 막장이 되어 있다. 십년 전만 해도 상위 십프로 안에 들어 있었지만 게을리 인생을 지내다 보니 어느새 서른이 눈 앞이구나. 지금 내가 여기서 뭐 하고 있는 건가. 다시 그 바닥으로 돌아가야 하는건가. 이제는 돌아갈 구석도 없다. 그렇게 버틸 열정도 없고 희망도 없다.
댓글 1
하늘이 널 시험하는거라 생각해, 네 놈이 얼마나 나약한놈인지 아니면 이런 시련쯤은 걷어차고 일어날수있는놈인지 말야
하늘이 널 시험하는거라 생각해, 네 놈이 얼마나 나약한놈인지 아니면 이런 시련쯤은 걷어차고 일어날수있는놈인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