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주여행겔러지만 도움이 될거같아 한 때 이용햇던 취겔에도 올림니다

글이 길어보이지만 2분이면 읽을겁니다. 당신들의 사고방식에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그리고 거울을 봐라, 자신이 남들보다 뛰어난게 무엇인지...신체적 조건이 아니다.

정보라는 지식을 남들보다 조금 많이 안다고해서, 남들보다 1%의 뇌를 더 활용했다고 해서,

과연 정말 남을 비판할 처지가 되는지, 같은 사람으로서 전문용어로 사람을 깔아뭉게던, 욕을 퍼붓는다면

당신은 더이상 잘난게 없다, 명예도 잃게 되는것이다.

 

누군가 무엇을 시도한다고 해서,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싸잡아 비판하지 말아라.

누가 비판을 하니까 나도 비판하지 말아라, 행여 나의 생각이 달라서 비판받을까 두려워 말라.

그들이 당신에게 피해를 줄 것같은가?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된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접신이 아니다...만물의 이치다.

 

그것은 틀린것도, 옳은것도 아니며 삶에 매뉴얼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인생이며, 그들이 라이프스타일이다. 자신은 자신의 방식을 즐기면 되는것이다.

다른사람의 라이프스타일도 함께 즐길 줄 아는게 진정한 리더의 덕목이다.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말아라.

그들이 실패하면 그들도 느끼는게 있을 것이며, 실패는 있으면 안됀다는 완벽주의감에서 벗어나라.

마지막에 겪는 실패는 지금까지 못겪은 실패의 쓴맛을 함께 겪게 될 것이다.

 

워킹홀리데이, 호주 이민

호주에 가면 고생한다? 이런 공식은 없다, 다만 확률 이 높을 뿐이고 누구나가 고생한다.

갈비를 굽기 전에 가스불을 사용하느냐, 참숯을 사용하느냐는 당신의 선택일 뿐이다.

하지만 그 결과의 차이는 다르다. 호주에 다녀와서 쌩고생만 했다면 당신은 고기만 가져갔을 뿐

가스불이든 참숯이든 챙겨가지 않은것이다. 호주에 가면 얻을 수 있을까, 그건 착각이다.

당신이 겪은건 고생이 아니라, 외면일것이다. 그걸 고생이라고 섣불리 말하지 말아라.

당신의 준비성에 대한 결과물이다. 호주에 한정된 현상이 아니다....

 

그리고 절대 호주에 가는게 현실도피도 아니고, 틀리거나 혹은 옳지도 않다.

현실도피라는게 정말 있을까? 사람은 본능적으로 더 나은 환경을 찾기 마련이다...

그리고 가고싶으면 가면 되는것이다. 하기 싫은것만 하고 살 수는 없다.

한국에서 태어났다고 한국에서만 살고, 한국인과 결혼해야 된다면 우물안 개구리 위장속 소화중인 파리 한마리라고 본다.

(물론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 하고싶은것도 다르다. 하지만 억지로 해야한다고 그렇게 스스로를 압박한다면)

 

자신감 하나만 들고 가면 분명히 실패를 할것이고 그게 틀린것도 아니고 그 사람은 깨닫은게 있을것이다.

당신들이 실패를 하고 돌아와 허우적대는 것처럼 말이다. 다만 애국심은 필요하다...

한국이 잘 되어야, 거기에 자신의 노력을 더해야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는다. 그렇다면 애국심은 무엇일까?

거창하고 완벽하게 따질거 없이 한국을 욕보이는 행동을 하지 않기. 한국 경제를 좋게하는것만이, 그리고

한국에서 학문을 연구하는것만이 애국자가 아니다. 이미 한국에서 애국을 할 기회는 별로 없고, 따라서

외국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좋게 만드는 우리, 즉 민간외교관으로서 워킹홀리데이는 우리가 애국을 할 기회다.

 

만약 호주라는 국가와 동일한 조건의 국가가 있다면, 그리고 호주에서 자수성가 하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같은조건의 다른 국가에서도 똑같은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다. 그리고 당신같이 비관하는 사람이라면

같은조건의 다른 국가에서도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온다. 그게 한국일지, 일본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모든게 자신에게 달린것이고 다른사람의 억지논리는 귀담아 듣지 말라. 귀담아 듣는다면 당신도 당신이다.

 

그 착각을 다른사람에게 전이시키지 말아라. 다른사람마저 챙긴 참숯마저 잃게된다.

정보화사회의 인터넷이라는 정보사회에서 정보가 미치는 영향은 대단하다.

당신이 양질의 정보를 다루느냐, 비논리적 억지추측을 다뤄서 당신같은 사람을 더 많드느냐는.

우리 모두의 행동에 달려있다.

 

이 글의 요지는 당신 말고도 치명적인 한마디를 남길 사람이 많다는 것이다.

정말로 도움을 주고싶다면 그만두어라...재미로 다른사람 마음에 칼집을 낸다면

훗날 당신의 심장에 구멍이 뚫릴 경험을 할것이다. 그게 나쁜것이 아니다...

당신의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올 것이다. 위기속에서 진화를 하는 인간다운 인간일 뿐...

 

한줄로 줄이자면 \"결론도출 학문을 제외하고는 틀리다, 옳다를 결정하는건 가치관일 뿐이고, 사람마다 모델명이 다르다.\"

 

나에게 엄격하고, 남에게 관대하라.

나의 관점에서 이야기하지 말고, 여러사람의 관점에서 이야기하라.

그 결과로 나에게 관대함이 돌아오리라.

 

보이지 않는 속은 깨끗한 법, 절대 현실에 물들지 말아라.

나쁜것은 망막에서 반사해버리고 좋은 것만 투과시켜라.

 

한국인은 이런 문화가 있는것 같다.

옳고 그른것에 너무 집착을 한다. 그리고 실패와 실수를 두려워한다.

그리고 완벽을 추구하며, 단점을 귀신같이 찾아낸다. 그리고 그것에 집중한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열심히 글을 썼고 신빙성이 있는 내용이지만,

맞춤법이 틀리다던지, 문장중에 모순되는 내용 하나를 갖고 글의 전반적인

내용은 무시한체 틀린것에만 집중을 하는...그런 습관이 있는것 같다.

또 군대를 다녀와야만 인간이 완성된다는 완벽주의사고방식도 볼 수 있었다.

군대를 안갔어도 생활환경이 다른데 어떻게 모두 군대를 다녀와야만 하나!!

군대는 인간 양성소가 아니다...그저 젊음을 희생하고 나라를 위함일뿐..

당신의 군대를 다녀오기전 삶이 비참하고 가소롭더라도 남들이 그럴것이라는 착각은 버리자.

 

결국...완벽이라는 틀에 갖혀 사는것이다...

많은 한국인을 만나본건 아니지만 적어도 넷상에서의 사람들은 대부분 그랬다.

한국이라는 각박한 사회와 군대가 한국인을 그렇게 만든것인가 싶기도...

문화로서 인정을 한다. 틀렸다고, 그르다고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산을 안보고 나무만 보는것은 안좋다고 생각한다..

정말 사람 하나 글로서 짓밟는 기술은 어디에 내세워도 손색이 없다!

글로 사람을 죽게 만드는 나라는 아마 대한민국이 1위가 아닐지...

 

잉여인간라는 단어를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고 사용하면서 이미 인간의 존엄성은 상실했다...


움켜지려고 하면 힘이 들 뿐이다...인생은 바람을 피거나 배신을 하지 않는다.

이 사탕이 맛있어 아니야 이 사탕이 맛있어 같이 유치한 짓은 그만하자...

디씨에 있는 글을 보면 분명 완벽주의의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그 말은 무슨 자신보다 못난 사람에게 싸대는 글이라든 둥...단지 너무 익숙해져서

완벽함을 추구한다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그 느낌을 걸러버린다는것.

또 준비성을 넘어서 완벽한 준비성으로 바뀌기도 한다...심각하다.

웃긴건 영어에 완벽성을 투자하지 않는다는것..

 

그리고 이에 해당되지 않는 정말 순수한 시골에 젊은사람을 만나면 마치 외국인인듯,

그리고 삶 본연의 모습인듯 편안함이 느껴졌다.


디지털사고는 중요하지만, 인간을 대함에 있어서는 아날로그적 사고가 필요하다...

나는 이 것이 쇠귀에 경읽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당신들이 깨닫거나, 혹은 짓밟거나

어쨋든 당신의 인생스토리에 내 결점 투성이 글을 남겼다는것이 참으로 영광일 뿐이다.

 

그저 어린 스무살 모순투성이의 정말 인간다운 실수투성이의 한국의 역사와 전통을 사랑하는,

그리고 호주의 미학을 사랑하는 이민 준비자라고 봐주면 고마울 따름.

 

아, 그리고 난 댓글로 뭐가 틀렸다 이것이 내 생각이다 라고 다는건 싫다. 이것은 토론이 아니고

내 글이 완벽하지 않음을 알고 있고 위에도 거론했듯이 사람마다 모델명이 다를 뿐이다.

다만 공감하는 부분만 바라본체 함께 호주의 즐거움과 기대됨만을 상상하고 나눴으면 좋겠다.

한마디로 태클금지. 내 생각이고 내 글이고 내 글에 태클달지 말아라 이 글은 내 소유다.

그리고 당신 말고도 충고해줄 사람은 많다. 이건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