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친한 후배가 티그용접사에 일당15-18만원정도되는 아저씬데
자기밑으로  조공일하면서 용접배우래
잘 갈켜주겠다고..-_-
난 23살이구 군대는 20살에 갓다와서 계속 화류계(선수 웨이터)일하면서 잉여인간짓거리를 했어
돈벌면 여자만나고 다음날 저여자만나고.,.
정신차릴때가 된거 같은생각이 들었는데 기회가 온거같아
열심히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