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105만원을 버는 가장을 보았다. 공장에서 수백명이 일하는데 다들 똑같은 100~105만원을 번다네..
집에서는 아이 뒷바라지 하고 본인은 반찬 3가지랑 해서 먹으며 눈물 흘리는데 남 얘기같지 않네
난 이번 추석연휴때 출근한다.
월급도 120만원. 보니스,상여 없다. 회사에서 껴맞추기 했으니까.
상사는 완전 조폭수준이다.
하루하루 견뎌내는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주위에서 어떻게 견뎌내고 있냐고 의아해할 정도다.
사직서는 이미 써 놓았다. 빌어먹을 자식
내가 갈때가 없으니까 이 월급받고 그런 쌍소리를 듣는것이지.
좋은데 생기면 하루도 지체안하고 딴데로 간다.
글쓴이 스펙이 어떻게 되는데??
야나 지금 알바하는곳 나 22살 군필인데 네비게이션 성능테스트 하는 부서거든 한달 130에 주5일 9시출근 6시퇴근 ㅇㅇ 추석당연쉬는데
우리회사로 와라 그거뭐냐 진짜 ㅡㅡ
우린 야근이나 특근하면 잔업수당 200프로 준다.
내가 방학때 알바했을때 190넘게는 계속 벌었는데 공장알바 대기업이라서 그런가... 차라리 그런 알바 전전하는게 나을듯